마마몽떼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의 "첫번째 한글"

1. 소리 우선의 원칙


고유의 소리값을 먼저 익혀요.


몬테소리는 언어 습득이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 단계에 맞춰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아이가 모국어를 배울 때 글자를 보고 배우기 보다 소리를 먼저 듣고 입으로 따라 하며 배웠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2. 쓰기는 말하기의 연장선 


교구를 활용한 글자의 이해


몬테소리는 "쓰기는 말하기의 연장선"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추상적인 기호(글자)의 암기가 아닌,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구체적인 경험(소리, 사물)에서 출발하여 추상적인 개념(글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원리를 이해  


암기가 아닌 스스로 깨우치는 힘


글자를 그림처럼 통으로 외우는 방식은 배운 글자만 읽을 수 있게 하여 아이의 확장을 막습니다. 몬테소리 교육의 목적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한글 첫걸음"

국립국어원 표준체계


"검증된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 국립국어원의 한글 체계 표준 자료를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교재의 모든 단어는 국립국어원 표준 단어를 담고 있습니다.
  • 한글의 창제 원리에 가장 부합하는 한글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소리 중심 교육


  • 외우지 않고 소리를 합쳐 글자를 만듭니다.
  • '가, 나, 다' 혹은 '사과, 모자'처럼 글자를 그림처럼 통으로 외우는 방식이 아닙니다.자음과 모음이 가진 고유의 '소리값(Sound)'을 먼저 익히고, 이를 결합하여 글자가 되는 원리를 배웁니다.
  • 이는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기 때문에 안 배운 글자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힘(자생력)이 생깁니다.

몬테소리 철학을 담은 세밀화


  •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합니다."
  • 추상적인 캐릭터가 아닌, 사물의 특징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 고퀄리티 세밀화를 사용했습니다.
  • 아이들이 사물을 직관적으로 인지하게 돕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며 글자와 사물의 매칭을 명확하게 돕습니다